보통 사람들은 십자가타투를 한 사람들을 교회나 성당을 다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항상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모든 대중에게 아주 친숙하고 거부감없는 모양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타투도안 입니다. 십자가타투는 아주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매우 경건하면서도 멋지고,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다양한 디자인이 있습니다. 십자가타투는 형태는 단순하지만, 이러한 타투는 보다 다양하고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보통은 종교나 신념에 대한 사랑과 바램으로 표현을 하지만, 약한 인물이나 보호의 상징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단순한 기본형태를 각자의 이념에 따라 다양하게 디자인이 되어 오고 있습니다. 십자가타투를 한 사람들도 많고, 신체의 다양한 곳에 십자가타투를 한 것을 많이 보았을 겁..
대체적으로 빨간원 부분이 가장 아픈 부위이고, 파란색 부위가 좀 덜아픈 부위예요.처음 타투를 받는 사람들이라면 왠만하면 파란 부위를 추천해요.너무 멋을 위하기만 하면 그 만큼의 멋에 따른 고통이 따라오기 마련이예요. 아프지만... 좀 멋질수도, 이쁠수도...첫 타투 부위로 추천은 역시...팔 바깥쪽 부분으로 상박, 하박 다 추천해요.그리고, 허벅지 종아리 바깥쪽이 덜 아프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타투를 받기에 편한 곳은 팔부위예요. 제일 무난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안쪽보다는 바깥쪽이요!그나마 타투의 고통도 좀 덜한 편이고, 타투부위로도 무난한 곳이예요. 요즈음은 개성들이 강한 사람들도 많고, 개개인마다 멋져 보이는 곳이 제각기라서... 어디가 제일 좋다라고 말하기도 어려워요. 지금은 개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