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는 세계에서 가장 큰 포유 동물이지만 이렇게 거대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매우 부드럽고 지적인 동물입니다. 아주 오래된 시대부터 사람들은 이 아름다운 동물에 매료되어 왔습니다. 고래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최근에 고래타투도안은 고래가 가지고 있는 여러 긍정적인 의미 때문에 그 인기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문화와 전설에 따라 고래는 장수하고 신성한 정의의 상징입니다. 아주 오래전인 고대에는 음식의 원천이었지만, 강력한 토템과 영적 가이드 로 그 이미지를 유지해 왔고, 육체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인류의 생존을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다양한 문화권에서 고래와 돌고래는 신성한 힘과 관련이 있으며 우월한 존재로 인식되어 오고 있어서, "홍대타투" 쪽에서도 타투디자인에 고래타투는 ..
대체적으로 빨간원 부분이 가장 아픈 부위이고, 파란색 부위가 좀 덜아픈 부위예요.처음 타투를 받는 사람들이라면 왠만하면 파란 부위를 추천해요.너무 멋을 위하기만 하면 그 만큼의 멋에 따른 고통이 따라오기 마련이예요. 아프지만... 좀 멋질수도, 이쁠수도...첫 타투 부위로 추천은 역시...팔 바깥쪽 부분으로 상박, 하박 다 추천해요.그리고, 허벅지 종아리 바깥쪽이 덜 아프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타투를 받기에 편한 곳은 팔부위예요. 제일 무난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안쪽보다는 바깥쪽이요!그나마 타투의 고통도 좀 덜한 편이고, 타투부위로도 무난한 곳이예요. 요즈음은 개성들이 강한 사람들도 많고, 개개인마다 멋져 보이는 곳이 제각기라서... 어디가 제일 좋다라고 말하기도 어려워요. 지금은 개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