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엘르잡지 표지모델로 나온 사진으로 "앰버 허드(Amber Heard)"의 타투가 더욱 알려지게 됩니다. 지미 패런쇼에 나온 엠버허드의 타투이야기 앰버 허드(Amber Heard)는 모델과 영화배우로 조니뎁의 부인이었죠~~이분의 옆구리 쪽의 레터링타투가 나름 유명해요!~ 앰버 허드(Amber Heard)의 레터링 타투의 문구의 내용은 ...."파블로 네루다"의 시의 구절인데...te amo como se aman ciertas cosas oscuras, secretamente, entre la sombra y el alma 당신을 사랑합니다, 어떤 어두운 것들이 사랑 받아야 하는 것처럼, 비밀리에, 그림자와 영혼 사이에서.라는 내용입니다. 이 레터링타투를 원하시는 분은 문의주세요!~ 오픈카카오톡 : ..
대체적으로 빨간원 부분이 가장 아픈 부위이고, 파란색 부위가 좀 덜아픈 부위예요.처음 타투를 받는 사람들이라면 왠만하면 파란 부위를 추천해요.너무 멋을 위하기만 하면 그 만큼의 멋에 따른 고통이 따라오기 마련이예요. 아프지만... 좀 멋질수도, 이쁠수도...첫 타투 부위로 추천은 역시...팔 바깥쪽 부분으로 상박, 하박 다 추천해요.그리고, 허벅지 종아리 바깥쪽이 덜 아프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타투를 받기에 편한 곳은 팔부위예요. 제일 무난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안쪽보다는 바깥쪽이요!그나마 타투의 고통도 좀 덜한 편이고, 타투부위로도 무난한 곳이예요. 요즈음은 개성들이 강한 사람들도 많고, 개개인마다 멋져 보이는 곳이 제각기라서... 어디가 제일 좋다라고 말하기도 어려워요. 지금은 개성시대..